berry

분류없음 2009/08/24 17:17 posted by isili
berry

정보보호!

분류없음 2009/07/30 10:02 posted by isili



나도 심각한 노출 마니아·개인정보의 노출은 범죄의 직접적 표적이 됩니다.
전 국민 노출수위 조절 프로젝트
나도 노출 마니아!?
나의 개인정보노출 정도도 알아보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가세요.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함께합니다

기간 : 2009.07.30 ~ 08.20

이벤트 페이지 : http://203.246.164.59/kisa_event200907/main.html

인연이 아닌가 보다...

관심거리 2008/09/09 00:49 posted by isili
인연이 아닌가 보다... 생각하면 될듯한데!? ㅋ 

훈련 갑니다.

관심거리 2008/07/21 00:05 posted by isili
잘 다녀오겠습니다.

남들 다가는 군대 늦게 가지만

남들은 몇년씩 있는 군대 한달 모자라게 있지만

왠지 모르게 울컥하면서도 짭짜름한 기분이네요.

아아 참참!!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깜짝 놀란 파티 감사합니다.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분에 넘친 대접을 받아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잊지 않고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이 뜨거운 감정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훈련 무사히 마치고 에브리띵 이즈 비올라잇 이라는 기분으로 웃으면서 뵈었으면 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PS

- 아 머리가 참 그래요.. 이건 인간이 아닌듯..

- 제가 아는 분들은 하나 같이 "착해"빠진 분들입니까... 후.. 전 정말 축복받은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표현이 올바르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회사에서 컴퓨터 2대를 쓰고 있는데

하나는 XP(한글)
하나는 Vista(영문) 입니다

Silverlight 2 beta 2가 나오자마자 XP에 설치하려다가 실패 -_- (영문판을 받아버려서 -_-)

구글링을 통해 온갖 정보 습득 후 XP에 재시도(생각해보니 상당히 이상한 방법이었어여.. 인스톨 파일을 분석하고 어쩌다가 에러나면 작업관리자에서 강제종료후 저쩌라는)

근데 또 실패!

그래서 그냥 윈도우 지우고 겨우겨우 설치했습니다.

 이제 문제는 Vista!!
이번엔 아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설치 순서 및 한글버전 다운로드 후 설치시도

그런데 또실패!!? -_- (듣보잡 에러와 함께)

또 구글링 해보니까 언어가 안맞을 경우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더라구염

제 Vista 환경은 영문(-_-) 비쥬얼은 한글인데.. 처음 시도해서 실패한 방법이 실버라이트 2 Beta 2 한글 버전으로 설치했을 경우니까.. 아!! 영문 실버라이트로 설치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재설치 ㄱㄱ






그런데................................................



또 실패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삶에 대한 자세에 있어 흐트러진 경향이 있어

카이지를 통해 정화하려고 합니다.

요새 살짝 막장테크를 타고 계시긴 하지만

나름 명작 만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이지 1권은 희망의배 에스포와로로 부터 시작합니다.


Fuck you. 죽고 싶나. 쓰레기 같은 놈들.

 너희들은 모두 크게 착각하고 있어.이 세상의 실체를 못보고 있어.

 마치 서너살짜리 어린애처럼, 이 세상은 내가 중심이고, 바라기만하면 주위에서 우왕좌왕 하면서 돌봐준다.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염치도 없이.

 어리광을 버려라. 너희들의 어리광 그중 제일 심한 것이 지금 막 소리쳤던 그 질문이다.
질문하면 대답이 돌아오는게 당연하다고? 왜 그런식으로 생각하지?

 바보같은 놈들.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어. 세상이란 것은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하나 대답해주지 않아. 융자문제에서의 은행의 태도. 약의 유해문제에서의 보사부의 답변. 그 놈들이 뭔가 중요한 문제에 대답한 적이 있었나? 한번도 없었을 거다.

 이건 기업이라서 정부라서가 아냐, 개인도 그래. 어른은 질문에 대답하지 않아. 그게 기본이다. 너희들은 기본을 잘못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썩고 씩어서 이런 배에 있는거야.

 물론 그 중에는 대답하는 어른도 있겠지. 그건 대답하는 측에게 유리한 내용이니까 그렇게 할 뿐이고 그런 걸 잘 믿는다는건 즉, 꼬임에 넘어가고 있다는거야.

 왜 그걸 모르나?
 왜 그걸 깨닫지 못하지?
 
 그야 상관없어. 너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 그것 자체는 쉽지. 간단한 일이야. 게임에서 졌을때의 처우는 이러이러하고 이런 시설에 가서 몇시간 일하고 식사는? 취침시간은? 기한은? 이런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

 그러나 지금 내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그 진위 문제는 어떻게 할 건가?

 진위같은 거야 아무래도 좋으니까 일단 듣고 싶다는 건가?

 크크크. 이미 이 배에 타고 있는 너희들은 내 얘기의 진위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해도 결국 그것을 그저 맹목적으로 믿을 수 밖에 없어. 다시 말해서 아무리 좋은 얘기를 들어도 그것은 단순하고 일시적인 인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다.

 내말이 틀렸나?

... (중략) ...

 이런 식으로 상상할 수 있지. 지면 가게되는 곳이 지옥 운운하기 보다 지금 현재 이곳이 이미 지옥 가마솥의 밑바닥이다.

... (중략) ...

 너희들은 세상과의 싸움에서 지고 또 져서 이곳에 있다. 확실한 쓰레기다. 오늘은 그 쓰레기를 모은 최종전. 여기서 또 지는 놈. 그런 놈의 운명따윈 내가 알바 아니다. 그런 놈은 이제 정말로 어쩔 도리가 없다.
 
 이기지도 않고 살려는 자체가 벌써 논할 가치가 없는거야. 졌을 때의 처우 같은 얘기는 이제 그만해. 그것이 무의미 하다는 것은 이미 이야기 했다. 더 이상은 우는 소리나 같아. 우는 소릴 한다고 인생이 열리나?

... (중략) ....

 지금 너희들이 해야하는 것은 오로지 이기는 것. 이기는 것이다. 너희들은 지고만 있어서 이긴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어.이기면 좋겠다... 그정도의 생각밖에 하지 않았겠지.그러니까 지금 쓰레기로써 이곳에 있는거다. 이기면 좋겠다가 아니라 이기지 않으면 안돼.

 다저스의 노모, 장기의 고수 하부, 이치로. 그들이 지금 각광받고 모두들 상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것은 말할것도 없이 오직 그들이 이겼기 때문이다.

 착각하지 마라. 잘 싸웠기 때문이 아니야. 그들은 이겼다. 따라서 지금 모든 것. 인격까지 인정받고 있어. 만약 그들이 졌다면 어떻게 됐을까? 계속 지기만 하는 인생이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노모는 덜떨어진 놈, 하부는 음침한 놈, 이치로는 재수없는 독불장군.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았겠지. 뒤집어 말하면 너희들은 계속 져왔기 때문에 지금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빈궁하고 꾸물꾸물 인생의 밑바닥을 기고 있어. 기고 기고 또 기고 있는거야.
 
 왜냐...?

 그것은 너희들이 오로지 계속 지기만 했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일체 없다. 너희들은 벌써 스무살을 넘은지 몇년이나 지났으니 이제 깨달아야 한다. 이제 마음에 새겨야만 해 이기는 것이 전부라는 것을. 이기지 못하면 쓰레기.

이겨야만 한다. 이겨야만 한다. 이겨야만 한다.
 - 도박묵시록 카이지 1권(희망의 배 에스포와로. 홀마스터 리네카와)

으음으음...

관심거리 2008/06/05 18:38 posted by isili

사실 일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습니다.

지금 약 7만명 돌파..

처음엔 -_-;; 사실... 그냥 한... 만명만와도 대박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했습니다만.. 현재 블로그에서 보이는 촛불들을 보면.. 어리석은 생각이였다는 생각이..

음.. 이곳저곳 부족한 부분이(암호화 처리도 안되어 있고, 몇몇 브라우저에서 잘 보이지 않을수도 있다는)
많지만 이쁘게 봐주셨으면..


다음부터는 깔끔하게 일 진행하겠습니다.

http://www.sealtale.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lverlight Chart#

Silverlight# 2008/05/30 17:22 posted by isili


 이것저것 발표자료를 찾아보던 중에

 http://www.visifire.com/ 라는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차트 컴포넌트를 제작, 배포하는 사이트입니다.

 깔끔하고,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건 오픈소스라 조금만 살펴본다면 입맛에 맞게 수정까지 가능하다는 점이네욤.

 사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정적인 데이터 및 기본 모양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실 계획이면
   http://www.visifire.com/silverlight_chart_designer.php 

 위의 링크에 가셔서 제공되는 옵션을 통해 제작하신 후 ViewHtml 혹은 Viexml 모드를 통해 xaml 혹은 html을 저장합니다.

 그후에,
   http://www.visifire.com/download_silverlight_charts.php 에 가셔서
 Visifire for embedding into Webpages 페이지의 기본 모듈을 웹서버에 적용하신 후 저장하신 xaml 혹은 html 파일을 웹서버에 올리시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더 복잡한 방법이 되었을 수도 있네요.)

 만약 동적인 데이터를 이용하실 계획이시라면 다운로드 링크에 가신뒤
 Visifire for Silverlight Applications 메뉴에서 Silverlight Application을 다운 받습니다.

 압축을 풀면 dll 2개가 제공됩니다.

Visifire.Charts , Visfire.Commons

 이 두개의 dll를 실버라이트 프로젝트에 참조 하신후

using Visifire.Commons;
using Visifire.Charts; 


을 해주시면 기본적인 준비는 완료됩니다.

-- visfire의 가이드를 참고하였습니다.
페이지 로드시에 차트가 보여지게 하기 위해선 public Page()에서 메소드를 호출해야 합니다.
(CreateChart());

public void CreateChart()
{
    LayoutRoot.Children.Clear();
    // 차트 객체 생성
    Chart myChart = new Chart();

    myChart.Height = 400;
    myChart.Width = 300;

    // 기본적으로 Visifire 마크가 찍히는데 사실 눈에 좀 거슬리므로 지우도록 합니다.
    myChart.Watermark = false;
    // 로드시의 애니메이션을 정합니다. 현재 Type1~5까지 있습니다.
    myChart.AnimationType = "Type3";    

     //챠트에 포함될 데이터 입니다.
    DataSeries dataSeries = new DataSeries();
    //챠트 타입입니다.
    //타입을 string으로 직접 받는다는 게 그리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공되는 타입은 아래와 같습니다.
    //     public enum ChartTypes {Bar, Column, Pie, Line, Area, Point,
    //                       StackedColumn, StackedColumn100,
    //                       StackedArea, StackedArea100,StackedBar,
    //                          StackedBar100,Doughnut,Bubble   }

    dataSeries.RenderAs = "LINE";  
   
    // 데이터를 임의로 넣습니다.
    Random ran = new Random();
    for (int loopIndex = 0; loopIndex < 5; loopIndex++)
    {
          DataPoint dataPoint = new DataPoint();
          dataPoint.YValue = ran.Next(1, 10000000);
          //툴팁 부분입니다.
          dataPoint.ToolTipText = "데이터" + loopIndex.ToString();
          dataSeries.Children.Add(dataPoint);
    }
}

요정도 작성하신뒤 컴파일하시면 나름 괜찮은 Line 차트가 나옵니다. ㅋ

아직 베타인데 이것저것 나오는것 보니 매우 신기하네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생각해 보자.

관심거리 2008/05/27 10:40 posted by isili
 달이 차면 이지러지고, 해가 중천에 이르면 기울게 되는데 사물의 이치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것이 다함에도 변하지 않으면 소멸할 것이요, 막혔다고 여겨지면 변화하여 그것이 서로 통하게 하면 영원할 것이다

Silverlight 진짜 시작!?

Silverlight# 2008/05/21 00:35 posted by isili


VS2008에서 현재 제공되는 SDK를 설치 후,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솔루션형태로 제작된다면 아쉽게도 3번째 옵션 Link this Silverlight control into an exisiting Website 은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3번째 옵션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재 열려있는 솔루션 내에 웹사이트가 오픈되어 있을 경우 활성화 됩니다.

 뭐 활성화 안되는 애는 제외하고

 1. Add a new Web to the solution for hosting the control
 2. Generate an HTML test page to host Silverlight within this project

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옵션인 Add a new Web to the solution for hosting the control 을 보면 약간 특이한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쪽에 제공되는 추가 옵션 입니다.

 Project type 에는 Web Site와 Web Application 을 선택할 수 있고, Name에는 Project type에 해당하는 프로젝트의 이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딱 보면, 첫번째 옵션은 Silverlight 프로젝트 그리고 ASP.NET 프로젝트를 동시에 생성하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자연스럽게 Silverlight 프로젝트는 ASP.NET 프로젝트에 포함되는 형태로 제작됩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제공되는 옵션을 살펴보면 순수한 실버라이트 프로젝트만 제작됩니다. 그렇다고해서 라이브러리 처럼 테스트용 페이지를 따로 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젝트 내에서 테스트용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좀 더 명확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